"3월 10일 한국유럽학회 안상욱 회장과 고주현 총무이사는 주한 포르투갈 대사관을 방문하여 수자나 바즈 바투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.
이 자리에는 다니엘라 호드리게스 공관차석도 참석하여 세부논의를 이어갔다.
이 자리에서 한국유럽학회는 한국-포르투갈 간의 산업 및 정책 협력의제 발굴 및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.
첨부된 초상화는 우리나라에 첫발을 디딘 서양인인 주앙 멘데스이다. 주앙 멘데스는 일본 나가사키로 항해하던 중 1604년 6월 15일 지금의 통영 산양읍에 표류하여 도착하였다."

